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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진약품, 소통경영을 위한 ‘2018.1Q 타운홀미팅’ 개최 조회수 1516
작성자 C&R팀 등록일 2018-05-02
첨부파일 타운홀미팅20180427.jpg


영진약품은 지난 27일 중앙연구소(경기도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나노기술원 9) 회의실에서 6개 사업본부(경영관리, 생산, 영업, 글로벌, 개발, 연구) 100여명이 화상회의로 동시에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미팅을 개최했

이재준 사장이 중앙연구소를 첫 번째 타운홀미팅 장소로 선정한 것은 회사의 전략적 핵심부문인 연구소의 중요역할을 강조하고자 연구본부장을 포함 중앙연구소 전직원을 참석시켜 그 상징성을 두고자 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영진약품 임직원들에게 인터넷 화상으로 생중계되어 이재준 사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와 중앙연구소 소개, 타운홀 미팅 취지, 각 부문 협업성공 사례, 1분기 경영현황 및 Q&A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에는 분기마다 각 사업본부를 돌아가며 개최될 공식일정이며 다음은 전주공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재준 사장은 이번 타운홀미팅의 취지와 성공사례는 책임감(accountability)을 바탕으로 현업에서 한 목소리로, 한 팀으로, 한 비전으로 일하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특히 현장의 상황을 인식하고자 하며, 그리고 부서 간 협업(collaboration)을 통한 대응으로 위기를 잘 극복한 임직원들이 기대 이상의 좋은 성과를 거둔 성공적인 사례로 좋은 모범을 보여줬다며 직원 한명 한명을 다 호명하고 일어세우며 진심으로 모든 임직원들과 박수로써 축하하는 동시에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또한 이재준 사장은 임직원 개개인의 강력한 실행(execution)으로 업무 효율성과 수익성 개선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는 각오로 계속해서 차별화된 방식으로 업무를 추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마찬가지로 이번 사례 발표를 다음에도 계속해 미팅 시 호명된 임직원에게는 칭찬과 회사가 감사를 표시할 선물을 준비해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회사의 주요 현안 및 실적에 대하여 전직원 대상 타운홀미팅에 참여했던 한 직원은 "이번 타운홀미팅이 생소했지만 협업성공 사례 시 해당직원들을 사장님께서 한명 한명을 호명하며 칭찬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또한 사장님을 통해 회사의 현안 및 실적정보를 쉽게 알게 되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이번 타운홀미팅이 회사 내 부서간에 존재하는 소통장벽을 무너뜨리고 협력(collaboration)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변화혁신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처음으로 시도한 타운홀미팅은 과거 정치인들이 지역 주민들을 초대하여 중요 정책이나 이슈 등을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유토론의 한 방식으로 시작되어, 기업의 CEO들도 현안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의사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영진 임직원들과 가깝게 소통경영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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