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공장
1962년
서울 성동구에 완제의약품 생산공장을 준공한 이후, 영진약품은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품질 고도화를 통해 의약품 제조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보다 우수한 품질의 완제의약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1989년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KGMP 기준의 생산공장을 준공하며, 전문화된 제조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남양공장은 정제, 캡슐, 건조시럽, 분말 주사용 등 다양한 제형의 생산이 가능한 완제의약품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특히 항생주사제 생산 분야에서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 수준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제약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엄격한 KGMP 규정 준수를 기본으로,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공정 개선을 통해 제조 환경과 품질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의약품 생산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남양공장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책임 있는 제조를 통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일반동 : 1989년 준공
항생동: 2011년 준공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 : 2021년 준공
자동화창고: 2022년 준공
항생주사제동: 2025년 준공
전주공장
2005년
영진약품 전주공장은 2005년 세팔로스포린 전용 제조동 준공을 시작으로, 2009년 일반 원료의약품 제조소A동, 2015년 일반 원료의약품 제조소B동을 순차적으로 준공하며 원료의약품(API) 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제조 인프라를 구축해 왔습니다. 전주공장은 한국 MFDS, 일본 PMDA 등 주요 규제기관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여 GMP 인증을 획득·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HVAC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온·습도 및 차압 관리, 청정구역 운영, 인원 및 물자 동선 분리, 제조소 환경 모니터링 및 방충·방서 관리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제조 설비와 Top-down 방식의 합성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 요구 규격(URS)에 맞춘 다양한 규격의 원료의약품을 유연하게 생산할 수 있으며, 다품종 소량 생산부터 대량 생산까지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조소, 시험실, 작업자 동선을 명확히 분리하여 교차 오염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ALCOA++ 원칙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관리와 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한 불순물 관리로 최신 글로벌 규제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세팔로스포린동 : 2005년 준공
일반A동: 2009년 준공
일반B동 : 2015년 준공
로딩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