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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진약품"세파계항생제 완제공장신축" 조회수 8545
작성자 마케팅부 등록일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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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이 세파계항생제 생산을 위해 174억원을 투자해 세파계항생제 완제공장을 신축한다.

 

영진약품은‘세파공장 분리 신축을 통해 새로운 GMP시설에 부합하고 해외에 완제품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세파계항생제 완제공장을 신축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총 174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진약품이 6 3일 공시한 3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도 세파계항생제 신축공장 및 R&D 등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이었다.

 

KT&G는 영진약품의 유상증자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유상증자 시 실권주가 발생할 경우‘실권주 전량을 매수하기 위해 194억원을 출자한다’고 3일 영진약품 유상증자 공시발표 이후 바로 공시를 해 영진약품 육성의지를 확인시켰다.

 

최근 영진약품은 2009 1월에 일본 대형상사인 이토추케미칼사와 세프카펜 항생제 원료수출 계약을 진행한 이후 금년부터는 원료수출이 급격히 증가해 1/4분기 305억원 매출로 2009년 동기 대비해 31% 성장을 시현하였다.

 

영진약품은 올해 이같은 매출호조가 지속되면 만성적자에서 벗어나 흑자전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진약품 관계자는‘금번 KT&G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유상증자가 성공하고, 내년 3월에 남양세파계 완제공장이 완공되면 회사는 완주세파계 원료공장과 함께 두 공장을 중심으로 세파계 항생제의 선도적 역할을 추진해 일본을 포함한 해외수출시장 비중을 5년 후에 40% 이상으로 끌어 올려 국내시장중심의 제약기업들과 달리 해외시장 중심의 제약사로 탈바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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