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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암로카드 도입계약 조회수 8951
작성자 마케팅본부 홍보팀 등록일 20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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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약품, 독일 HEXAL 과  암로카드 도입 계약 체결  

 

영진약품(대표이사 김창섭)은 2004년 10월 4일 독일의 다국적 제약회사인 HEXAL 과 고혈압 치료제인 암로카드의 도입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독일 HEXAL 의 암로카드 정은 현재 유럽 15개국에서 허가 받아-독일, 덴마크, 오스트리아 등- 7개국에서 이미 발매되었거나 앞으로 발매가 예정된 제품으로 특히, 타 회사 제품과 달리 2년 이상의 안정성(Stability) 자료를 확보 하고 있어 기존 어느 제품보다 안정성 면에서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에 체결할 독일 HEXAL은 전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자회사, 대표사무소 그리고 전략적 제휴 등의 형태로 세계 40여 개 이상의 국가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생산량 기준 세계 5위권에 드는 글로벌 제약 기업이다. 독일에서는 전체 전문약 처방수(volume)에서 2위를 차지하며, 2003년 2004년에는 최고의 제약회사 상을 받을 정도로 신망있는 제약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영진약품은 이번 고혈압치료제 암로카드의 공급계약을 계기로 향후 독일 Hexal과 다양한 품목 개발 기회를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또한 이번 계약은 2004년 상반기 KT&G가 제약업에 진출하면서 처음 License를 체결하는 것으로 앞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성장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영진약품은 본 제품을 2005년 5월에 출시할 계획이며 현재 연간 1500억 규모의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 진입하여 발매 후 3년 이내 100억대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 제품을 통해 순환기계 영역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및 License를 통해 파이프 라인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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