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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9년 노사문화대상" 노동부 장관상 수상 조회수 6684
작성자 마케팅부 등록일 2009-11-02
첨부파일 DSC_0159_1.JPG

영진약품(대표이사 창윤)은 지난 1030일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 받아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2009년 노사문화대상시상식에서 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노사문화 대상은 상생의 협력과 노사관계를 이끌어온 모범기업을 선정,건강한 경영과 노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노사관계에 관한  최고의 상이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건강한 노사문화 정착과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상생.협력의 문화 전파를 통해 많은 기업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진약품은 노사화합공동선언을 통해 경제 위기와 경영악화 상황에서도 비정규직2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경영진임금의 30%를 자진반납하기로 결정.노조 역시 무급순환휴가실시,경영정상화 실현 시까지 임.단협 교섭유보등의 양보를 약속, 사 측은 근로자 고용안정 및 장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정창윤 영진약품 대표이사는 “2009년 노사문화대상수상을 통해 건강한 화합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고용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노사문화대상 노동부 장관상을 받은 기업은 행정.재정상으로 다향한 혜택이 제공

되며 은행융자대출시 대출금리 우대.신용평가시 가산점부여 .신용보증시 보증한도 우대등

다양한 금융상의 우대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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