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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진약품,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 성공, “글로벌 R&D 강자가 되자!” 조회수 443
작성자 C&R팀 등록일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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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약품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혁신형 제약기업재인증에 성공했다.

4() 발표된 보건복지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현황고시에 따르면 영진약품5개사 인증 유효기간을 201971~ 2022630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인증은 3년 주기로 진행하는데 우리회사는 2016년 처음 혁신형 제약사에 선정된 이후 두번째 인증이었다.

 리베이트 논란이 있었던 동아ST’와 인증 연장을 신청하지 않은 동화약품은 혁신형 제약기업에서 제외되었다.

  이재준 사장은 최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이 더욱 강화된 어려운 여건에서도 재인증의 성과를 달성한 관련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R&D 강자가 되도록 끈질기게 도전하자고 말했다.

 혁신형 제약기업이란 신약개발 R&D 역량과 해외 진출 역량이 우수하다고 인증된 기업을 말하는데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되면 정부로부터 국가 R&D 사업 우선 참여, 세제 지원, 약가 결정 시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은 혁신실행 계획에 대한 이행실적을 평가받아 재지정 여부가 가려지며, 효력 기간중 리베이트 제공 등 불법행위가 발견될 경우 인증이 바로 취소될 수도 있다.

  한편 영진약품은 연간 182, 매출액 대비 10%에 육박하는 비용을 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정부 보조를 받아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차세대 백신 치료제 개발 연구 등 꾸준히 신약 개발 R&D 투자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7,000만불 수출의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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