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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창사이래 첫 年 매출 2,000억원 돌파 전망... 상반기 1,120억원 달성 조회수 592
작성자 C&R팀 등록일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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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이 2019년 상반기 1,1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6.2%의 성장률로 상반기 최대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80억원이 증가된 67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해 연말까지 추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 추세라면 창사 이래 최초 연 2,000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 이후부터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매출이 높았던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연 매출 2,000억원 달성은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

 

영진약품의 매출실적 개선은 일본 수출 증가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상반기 영진약품 일본 수출은 부진했었다. 그래서 지난 하반기부터 contingency plan 위기대응 전략을 수립하면서 올 상반기 318억원,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성장률을 기록하며 일본 수출을 조기에 정상화하고, 국내 영업까지 고른 성장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최근 한일 무역 갈등으로 일본 수출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에 대하여 영진약품은 수입·수출 품목 규제 대상이 아닌 의약품으로써 일본 제약사 브랜드를 OEM 방식으로 생산 및 공급해 그 영향은 크지 낳고 올 해외수출은 목표한 대로 달성할 것이라고 한다.

 

국내 영업은 전년 상반기 694억원에서 14% 성장한 78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파이브로정' 30여개 종합병원에 안착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냈고, 경장영양제 '하모닐란'의 두드러진 매출 증가가 실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100억원 달성을 예고하는 진통해열제 '데노간주'와 자사 생산 경구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매출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영진약품은 향후에도 자사품목 위주의 판촉에 집중하고, 원료의약품의 원가개선과 생산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비용절감을 추진해 수익구조 체질 개선에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일본에 편중된 해외 수출을 지난해부터 중국, 동남아 등 신규 해외시장 발굴 및 해외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어 2020년 이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한편 신약개발은 기존의 천연물신약 파이프라인 외에도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구연 발표한 표적항암제 'YPN-005'가 전임상 단계에 들어서면 추가적인 기술이전 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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