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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진약품, 뉴라메디와 파킨슨병 치료제 공동연구를 위한 MOU 체결 조회수 1612
작성자 C&R부 등록일 2020-03-10
첨부파일 neuramedy.JPG


영진약품이 지난 5일 뉴라메디(대표 이승재)와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연구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파킨슨병 질환의 혁신 신약을 공동으로 연구 및 개발하게 됐다.

 

뉴라메디는 국내 퇴행성 뇌질환 분야의 권위자인 서울대 의대 신경질환실험실 이승재 교수와 이민섭 대표가 2019년 설립한 바이오벤처 회사다. 25년간의 연구성과로 파킨슨병뿐만 아니라 여러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이재준 사장은 “바이오 회사와의 공동연구는 우리회사가 새롭게 추구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이라고 말하며, “합성 신약에 전문기술을 보유한 영진약품과 파킨슨병 치료제에 전문성을 가진 뉴라메디가 힘을 합쳐 빠른 시간 내에 파킨슨병의 새로운 치료제 후보물질 도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라메디 이승재 대표는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발굴해낸 파킨슨병 치료제의 신규 타깃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벤처와 국내 제약사의 성공적인 신약개발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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