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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진약품, 2020년에도 표적항암제 AACR(미국암연구학회)서 발표 예정 조회수 3902
작성자 C&R부 등록일 2020-03-10
첨부파일 2019AACR.jpg


▲2019AACR에서 연구본부 이광옥 본부장이 혁신 표적항암제 ‘YPN-005’ 구연발표를 하고 있다.

 

영진약품이 지난해에 이어 내달 24~29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AACR(미국암연구학회) Annual Meeting 2020’에서 자사의 혁신 표적항암제를 발표한다.

 

AACR은 세계 최고 권위의 암연구학회로 연구자, 병원 및 제약사 등 관련 전문가 2만 여명이 Annual Meeting에 참석해 최신 항암제 동향, 혁신 신약 등의 정보를 공유한다.

 

영진약품은 이번 ‘AACR 2020’에서 표적항암제 ‘YPN-005’의 임상 후보물질을 도출했고, 이와 관련된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YPN-005’는 암세포에 활성화되어있는 CDK7의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발암유전자인 Myc, MCL-1 등을 조절하는 저분자 혁신 표적항암제이다. 지난 2019년에는 이러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AACR 2019’에서 국내 제약사 최초로 구연발표를 한 바 있다.

 

영진약품 연구본부 관계자는 “YPN-005가 발암유전자인 MycMCL-1을 효과적으로 조절함으로써 다양한 고형암 및 혈액암에서 우수한 항암 활성을 확인했다, “현재 임상에 진입한 유사한 기전의 CDK9 저해제 대비 항암 활성 및 안전역에서 차별성을 확보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진약품 이재준 대표는 “YPN-005의 임상 1IND2021년 상반기까지 계획 중이며, “기존 치료제에 실패한 암 환자를 대상으로 약효 확인에 집중해 개발 성공률을 높이고, 임상을 통해 추가 적응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술수출 및 글로벌 신약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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