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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진약품, 중국 TOSUN社에 210억원 규모 원료공급 계약 체결 조회수 2184
작성자 C&R부 등록일 2020-07-30
첨부파일 TOSUN.JPG


영진약품이 중국 광저우 TOSUN PHARMACEUTICAL 社에 210억원 규모의 Cefcapene Pivoxil 원료 공급 계약을 지난 29일 체결했다.

 

TOSUN PHARMACEUTICAL 社는 중국내 중대형 의약품 등록 및 도매업체다. 계약금액은 중국 내 수입약품 허가획득 후 발생할 5개년 매출액으로 연간 40억 원 규모다. 허가획득은 2023년으로 예상되며, 만약 중국내 수입약품 허가획득이 이뤄진다면 5년간 독점판매계약이 새롭게 이루어진다.

 

이번 계약은 코로나19 및 국내외 경제위기로 향후 실적이 우려되는 가운데 우리회사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계속기업으로서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는 Speedy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박진홍 글로벌사업실장은 “3세대 항생제인 Cefcapene Pivoxil은 일본 수출을 통해 품질을 이미 인증받은 제품으로써, 중국내 허가획득은 무난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해외 공급확대를 추진해 우리회사가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사업실은 2019년 기준 매출액 817억원을 달성해 우리회사 매출에 40%에 가까운 비중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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