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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진약품,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평가 ‘B+’획득, 최근 평가 중 최고 등급! 조회수 1565
작성자 예산부 등록일 2021-11-04
첨부파일 ESG(750).JPG


영진약품이 한국지배구조평가원 ESG평가에서 통합 ‘B+’등급을 획득하며 그간의 평가보다 가장 높은 등급을 기록했다. 영진약품은 지난 3년간 B등급에 머물러 있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등급이 상향됐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지난달 26일 영진약품이 환경 B+, 사회 A, 지배구조 B+로 평가받으며 통합 B+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환경분야는 지난해 D등급이었지만 올해 B+를 기록하며 가장 큰 폭의 등급 개선을 보였다. 에너지 사용량을 비롯한 오염물질 배출량이 전년 보다 감소했고, 환경 투자 금액이 지난 3년간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ESG는 기업가치에 직간접적으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비재무적 지표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한다.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필수 경영방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영진약품은 ESG경영 TF조직을 구성해 ESG평가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경영기획부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미진했던 부분은 ESG TF조직의 장단기 과제로 설정해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며, “그룹사와 협력해 향후 ESG평가에서 더 나은 등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SG 지표가 시대적 요구가 된 만큼 ESG경영을 통해 회사의 지속성장가능성을 높여 나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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