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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주공장, 쌀쌀한 겨울 사랑의 쌀로 이웃과 온기를 나누다 조회수 1487
작성자 예산부 등록일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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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전주공장(전라북도 완주군)이 오늘 26일 동절기를 맞아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전주공장 임직원 성금으로 마련된 2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30포와 잡곡(4kg) 70포를 전달했다.

 

전주공장의 이웃사랑 실천은 8년째 지속되고 있다. 2013년부터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등 자발적인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작년에 이어 사랑의 쌀 기부로 봉사활동을 대신했다.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강명완 봉동읍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손을 내밀어주신 영진약품 전주공장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후원받은 쌀은 봉동희망나눔가게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가구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채명구 공장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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